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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들과 '진흙탕 싸움' 시작... "차 안에서의 부적절한 행위와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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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코미디언 박나래 씨를 둘러싼 충격적인 폭로가 터져 나왔습니다. 전직 매니저들이 박나래 씨를 상대로 노동청 진정은 물론, 부동산 가압류와 형사 고소까지 진행하며 양측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보도된 주요 의혹과 양측의 입장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노동청 진정: "차 안에서의 부적절한 행위와 괴롭힘"

지난달 18일,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들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진정서에 담긴 내용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 시각·청각적 성희롱 의혹: 주행 중인 차량 뒷좌석에서 남성과 부적절한 행위를 하여 운전 중인 매니저들에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주었다는 주장입니다. 매니저들은 "좁은 차 안에서 상황을 피할 수 없었다"며 사용자 지위를 이용한 강제적 인지를 호소했습니다.
  • 위험한 운전 방해: 운전 중인 매니저의 시트를 반복적으로 발로 차 대형 사고가 날 뻔한 상황을 초래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2. 법적 분쟁의 확대: "특수상해부터 대리처방까지"

매니저 측은 단순히 괴롭힘을 넘어 심각한 불법 행위들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박나래 씨의 부동산에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혐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형사 혐의: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 기타 의혹: 약물 대리처방 의혹,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3. 박나래 측의 반격: "공갈 미수 및 횡령"

박나래 씨 측은 이러한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맞고소로 대응했습니다.

  • 금전적 갈등: 전 매니저가 개인 법인을 세워 에이전시 비용 명목으로 자금을 빼돌린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고소 내용: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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